그때 샀더라면 › SPY (S&P 500)
10년 전 SPY (S&P 500)에 1,000만 원 넣었다면?
2016년 1월에 SPY (S&P 500)에 1,000만 원을 넣었다면, 2026년 10월 초 기준 약 4,346만 원이 됐어요. 수익률은 +335%, 연평균 14.6%예요.
지금 평가금액4,346만 원
총 수익률+335%
연평균 수익률14.6%
언제 샀느냐에 따라
1,000만 원을 그해 1월 초에 한 번에 넣었다고 가정했어요.
| 매수 시점 | 지금 가치 | 수익률 | 연평균 |
|---|---|---|---|
| 2025년 1월 (1년 전) | 1,228만 원 | +23% | 12.5% |
| 2024년 1월 (2년 전) | 1,672만 원 | +67% | 20.5% |
| 2023년 1월 (3년 전) | 2,095만 원 | +110% | 21.8% |
| 2022년 1월 (4년 전) | 1,843만 원 | +84% | 13.7% |
| 2021년 1월 (5년 전) | 2,535만 원 | +153% | 17.6% |
| 2020년 1월 (6년 전) | 2,742만 원 | +174% | 16.1% |
| 2019년 1월 (7년 전) | 3,696만 원 | +270% | 18.4% |
| 2018년 1월 (8년 전) | 3,587만 원 | +259% | 15.7% |
| 2017년 1월 (9년 전) | 3,920만 원 | +292% | 15.0% |
| 2016년 1월 (10년 전) | 4,346만 원 | +335% | 14.6% |
| 2015년 1월 (11년 전) | 4,574만 원 | +357% | 13.8% |
| 2014년 1월 (12년 전) | 5,317만 원 | +432% | 14.0% |
| 2013년 1월 (13년 전) | 6,770만 원 | +577% | 14.9% |
| 2012년 1월 (14년 전) | 7,194만 원 | +619% | 14.3% |
| 2011년 1월 (15년 전) | 7,196만 원 | +620% | 13.3% |
| 2010년 1월 (16년 전) | 7,996만 원 | +700% | 13.2% |
| 2009년 1월 (17년 전) | 8,436만 원 | +744% | 12.8% |
| 2008년 1월 (18년 전) | 7,614만 원 | +661% | 11.4% |
| 2007년 1월 (19년 전) | 7,913만 원 | +691% | 11.0% |
| 2006년 1월 (20년 전) | 8,142만 원 | +714% | 10.6% |
| 2005년 1월 (21년 전) | 8,164만 원 | +716% | 10.1% |
| 2004년 1월 (22년 전) | 7,812만 원 | +681% | 9.5% |
배당을 뺀 가격 기준이에요. 달러 가격 변화에 원/달러 환율 변화까지 반영했어요(연말은 12월 평균 환율, 현재는 2026년 9월 평균 환율). 투자 권유가 아니고, 과거 수익률이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아요.